절絶
이전의 흐름이 끊기고 다음 시작을 앞둔 자리로, 익숙한 것을 놓고 바뀌는 가능성을 살펴봐요.
절이란
한 과정이 끝나고 새 기운이 생기기 전의 빈자리에 빗대어요. 힘이 약한 단계로 보지만, 아직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새롭게 바뀔 여지도 함께 읽어요.
내 사주에 절이 있으면
익숙한 환경을 떠나거나 역할을 바꿀 때 드러나는 유연함을 살펴요. 이전 방식에 오래 매이기보다 다른 길을 찾는 모습과도 연결돼요. 변화 속에서 다시 시작하는 힘에 주목할 수 있어요.
풀이 포인트
불안정함과 새 가능성을 함께 품은 자리예요. 대운에서 만났다면 무엇을 정리하고 무엇을 이어갈지 살펴, 다음 시작에 필요한 바탕부터 마련하면 좋아요.
묘도사 풀이에서는 이렇게 읽어요
절(絶)은 기운이 완전히 비어지는 단계예요. 텅 빈 것 같지만, 이 공백 속에 새로운 가능성의 씨앗이 잠들어 있어요. 완전한 리셋이 일어나는 시기라 기존 틀에서 벗어난 창의적 발상이 나오기도 해요.
실제 결과 화면에서는 이 글자가 어느 기둥(년·월·일·시)에 있는지에 따라 문장이 달라져요.
내 사주에 절이 있을까?
생년월일시만 넣으면 묘도사가 원국·오행·십신·신살까지 바로 계산해요. 로그인 없이 무료.
내 사주 보기예시 사주풀이 먼저 보기같이 보면 좋은 용어
- 12운성十二運星일간이 각 지지를 만날 때의 기운을 삶의 열두 단계에 빗대어, 뻗어나갈 때와 쉬어갈 때를 읽어요.
- 묘墓기운을 창고에 모아두듯 밖으로 펼치기보다, 안에 쌓고 간직하는 모습에 주목하는 단계예요.
- 태胎아직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새 가능성이 자라며, 아이디어와 계획을 품는 단계예요.